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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소개

지난 6일 민·관 협력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중앙동 원도심 일원 환경정비 캠페인이 열렸다. 포항시 중앙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주최한 이 행사에는 협업 기관인 포항YMCA, 중앙상가 상인회, 꿈틀로 작가협회, 꿈틀로 상가번영회, 트리플에이 만드는 사람들 등에서 30여 명이 참석하여, 중앙동 중심 상가지역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졌다.

꿈틀로와 중앙상가길은 예전에는 포항 원도심의 주요 상권을 형성하고 있었지만 현재는 방문객 감소하여 빈 점포가 늘어나는 등 침체된 상황이다.
최근 포항시는 원도심 상권을 회복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중앙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두고 주민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은 정부의 도시재생뉴딜사업 중 중심시가지형으로 낙후되고 쇠퇴한 상권활성화 복합지원, 역사 문화 자원발굴 활용을 통한 도시기능 회복 및 도심 관광 활성화 복합지원, 청년 소상공인 창업 인큐베이팅 및 사회적 경제주체 육성 복합지원을 골자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중앙동 일원 20만㎡의 부지에 국비 488억 원 등 1,415억 원이 투입되어 북구청사와 문화플랫폼, 청소년 문화의집, 공영주차장, 도시숲광장 조성 등이 현재 87% 공정으로 5월 말경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중앙동 일원의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매달 첫째 주 캠페인을 통해 중앙동 도시재생사업 및 중앙상가와 꿈틀로 거리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세부적인 계획과 목표를 논의했다.

또한 주민과 관공서가 역할을 분담하고,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졌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캠페인이 펼쳐진 꿈틀로에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298놀장, 개인 전시회 등을 개최하여 이용객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주민과 상인들이 각별한 애정으로 적극 참여하였다.

송영출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 활동으로 중앙동의 미관을 정비하여 지역 상가 및 꿈틀로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와 각 주민단체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협력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프로젝트의 기간을 알려주세요

2022년 4월 6일부터~

프로젝트의 담당자 혹은 해당 단체의 정보와 연락처를 알려주세요

경북 포항시 북구 중앙상가길 47 포항 청춘센터 6층
중앙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enjoyenjoy601@naver.com

Tel. 054-256-9996~7
Fax. 054-256-9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