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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소개

포항시민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져 더욱 뜻깊어..

오는 8월 3일, 포항항 구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재능 공유 프로그램 “한글반”이 첫 시작을 알렸다.

지난번 주민교육을 통해 한글을 배우셨던 수강생을 대상으로 단기간에 한글을 깨우치기에 어려웠던 부분을 해소시키고 지속적인 교육제공을 통해 주민역량을 향상시킬 목적이다.

지난 수업에서 소망의 나무2 교재를 마쳤던 기존 수강생분들이 소망의 나무3교재를 활용하여 쌍자음과 쌍모음, 받침글자를 익힐 예정이다. 어르신들의 집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한글배움과 함께 체조,시,받아쓰기 등도 수업 도중에 진행할 것이다.

한편, 한글반 수업은 송림학당 2층 소강의실에서 매 주 화요일, 목요일 13시부터 15시까지 총 10회차로 진행된다.
포항항 구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재능공유 프로그램 “한글반”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