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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소개

환호동 크레마 카페에서 창업,멘토링 과정중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있는 주민들입니다.

커피맛은 죽어도 모른다고 하시던 주민들이 커피를 배우며 커피맛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7차시까지 진행하고 필기시험 합격후 마지막 실기 시험만 남은 상태입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커피 배우러 다니는 모습들이 소녀 같으시던 주민들...

송림학당의 해아림 북카페가 생기면 커피향기가 골목에 솔솔 피어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