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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소개

[포항/다무포 하얀마을 고래의 꿈]포항에서 만나는 산토리니

오늘 소개해드릴 주민사업체는 바로 한국의 산토리니!
산토리니는 평범한 작은 섬마을이었지만
하얀색과 파란색의 페인트로 세계적인 명소가 된 곳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산토리니가 되기 위해 포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두 팔을 걷고 나섰습니다!



" 다무포 하얗게 물들다 "

다무포 하얀 마을 만들기는 다무포고래생태마을협의회와 미술비평빛과삶연구소의
문화예술인들이 협업하여 마을의 약 80가구를 하얀 담벼락 페인팅과 파스텔톤의 지붕으로 물들여 아름다운 마을을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다무포 하얀 마을 만들기는 포항시민, 국민들의 참여봉사와 페인트 기부로 진행이 가능했는데요.
어린아이부터 청소년, 지역의 국제로타리, 포스코 재강설비, 공무원, 친척집을 방문한 관광객! 그리고 영화 '써니'가 생각나는 어머님들까지!



2019년 6월을 시작으로 3개월간 무려 1,800명의 봉사자가 힘을 보태주셨고 '하얀페인트 1말 기부' 캠페인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하얀마을로 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사진을 통해 함께 살펴보실까요?~^^

프로젝트의 기간을 알려주세요

2019년 6월을 시작으로 3개월간 함께한 시간

프로젝트의 담당자 혹은 해당 단체의 정보와 연락처를 알려주세요

작성자 : 포항산토리니
  • 포항도시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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