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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소개

다무포 하얀마을 고래의꿈으로 변한 현장의 생생한 모습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아름답게 변신하는 다무포 하얀마을로 가보실까요?
한 눈에 봐도 벽들의 색이 고르지 못하고 중간중간 벗겨진 곳도 있고 그렇군요.
드디어 파워포스레인저같은 자원봉사자분들의 손길이 닿아 마을이 점점 하얗게 변하고 있습니다.
같은 담벼락 맞나요..? 깔끔 그 자체군요! 보이시나요? 하얗게 정돈된 깔끔한 담벼락이?!

정말 한국의 산토리니라는 말이 아깝지 않게 하얀 벽들과 넓은 바다가 잘 어우러져 있네요.
이번에 코로나가 끝나고 나면 가야할 사업체로 다무포 하얀마을을 추천한 이유는 바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 참가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매주 토‧일요일에 진행되기 때문에 온 가족이, 그리고 친구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넓은 벽을 직접 칠하고 엄마, 아빠와 함께 페인트 묻은 옷을 입고 사진찍으며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에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게다가 ㈜노루표페인트에서 친환경 수성페인트 100말 기부로 아이들도 안심하고 칠할 수 있으니까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공부하랴, 취업 준비하랴 지친 대학생들은 봉사활동 경험도 쌓고! 지친 마음을 한 번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좋겠네요.
또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고래그림을 콜라보해서 벽 한쪽을 가득 채우고 있는데요

나의 작품이 마을 한가운데 전시된다니 누구나 뿌듯해 할 경험이 가능합니다.


프로젝트의 기간을 알려주세요

2019년 6월을 시작으로 3개월간 함께한 시간

프로젝트의 담당자 혹은 해당 단체의 정보와 연락처를 알려주세요

작성자 : 포항산토리니
  • 포항도시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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