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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응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2020년 4월 16일 포항시청 도시안전국>도시계획과>도시행정팀 '김석견' 도시행정팀장님 이라는 분과 저희 어머니사이의
대화에서 정말 어이가 없고 황당 해서 올리게 됫습니다.

지금 국가재난이라고 할 수 있는 '코로나19'가 있지만 혹여나 걱정되는 마음에 영국에서 저희 외사촌 누나가 포항에 외할머니와 저희 어머니 ,아버지 를 보기위해 방문 하였습니다. 외국에서 오는거라 오기 전 부터 정말 걱정을 많이하고 자가격리를 위해 많이 알아보고 신청하였습니다. 그래서 2주격리 후 안전하다고 판정을 받으면 포항으로 올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도착당시 신청했던 자가격리시설에서 거주지역이 경산으로 되어 있기에 받아줄 수 없다고 거주지등록된 지역으로 연락을 해봐야한다고 하여, 알아보다가 경산 하양쪽에는 자리가 없다고 하여 부모님이 계시는 포항시에서 월포쪽에 자가격리를 할 수있는 자리가 있다고  말을 듣고 보건소 직원분과 통화를 하였지만 거주등록 지역이 포항이 아니라 경산이기에 받아 줄 수 없다는 답변만 듣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감사하게도  보건소 직원분이 알아봐 주시고 알려주신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니 '김석견 도시행정팀장'이라는 분이 받았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한번 더 물어보셨고 거주지역이 달라 안된다는 답변을 받고, 혹시나 거주지역이 다른지만 포항에서 자가격리를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좀 알 수 없는지 여쭈었는데, 대뜸 '아줌마'라고 얘기를 하고 '자꾸 전화하는거 업무 방해 하는거다' 엄포만 놓았습니다.

저희 어머니 맞습니다 아줌마 맞는데 공무원에게 저희가 모르는 부분을 묻는데 이런 이야기를 들어야 하며, 일반 상황도 아니고 국가재난사태에서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자가격리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도 없고 업무 방해 되니 끊으라는 소리만 듣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러한 사태에서 어디에 물어보아야 하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합니까? 도시행정팀장이라는 분이 대처방법이라던지 다른 방법을 알려 주시기는 커녕 '아줌마'라는 막말에 업무방해라는 얘기만 하고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는 어떻게 해야지 답변을 받을 수 있는지 너무나도 황당합니다. 계속 전화해서 업무를 방해한 것도 아니고 보건소 직원가 통화 다하고 마지막으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전화했는데 한번의 통화 때문에 업무방해라구요? 정말 화가 납니다.
코로나에 대한 실질적인 대처방안 하나 제시하지 못하고 얘기해주지 못하면서 코로나를 이겨내자구요?
국민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집에만 있으면 되는건가요? 자가격리는 혼자 하는거 아닐까요? 그럼 동선파악은 해야되고 자가격리할 곳이 없으면 할머니와 저희 부모님이 계신 집에서 해야 하나요? 그러다가 가족들이 걸리게 되면 책임지실 수 있나요? 묻고 싶습니다 '김석견 도시행정팀장님'.  걸리고 나면 저희를 원망만 하실 건가요? 저희의 대처가 잘못됫다고만 얘기를 해야 하나요?    
전화통화 기록 다 가지고 있습니다. 한번의 통화가 그렇게 업무방해가 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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