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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보기 _생동감이 넘치는 포항시 인터넷방송

제17회 포항바다국제연극제 개막

제작 : 포항시청방송국

연극을 부르는 소리!!! 헬로 씨어터를 슬로건을 내건 이번 축제는 포항시청대잠홀, 중앙아트홀, 100씨어터, 자유소극장 등 포항시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앞세운 작품들로 한국뿐만 아니라, 싱가폴과 베트남 등 3개국의 연극 17편을 즐길 수 있는데요.

지난 4일 포항시립중앙아트홀에서 열린 개막작은 극단 모이공의 노틀담 드 파리:광인들의 축제로 관객들의 심장을 울리는 타악연주와 배우들의 섬세한 움직임을 통해 더욱 생동감 있고 다이나믹한 장면들을 선사했습니다.

올해부터는 특히 일반 초청방식에서 공모제를 도입해 30편의 참가지원을 신청한 작품 중 10편을 본선 진출작으로 엄선해 어느 해보다 수준 높은 다양한 작품들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베트남 국립투옹극단 전설의 비얀나무 아래와 싱가폴 남화오페라단의 분장한 얼굴', 지역극단 은하의 세례명 클라미디아와 신생극단 소우주의 150억 광년에서, 뮤지컬 안데르센'을 비롯해 대학극단의 축제도 펼쳐집니다.

이번 연극제에 관한 자세한 일정은 바다국제 연극제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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