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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발산리 모감주나무와 병아리꽃나무 군락

  • 주소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로2122번길 60 (동해면)
  • 전화
    054-270-2273
소개
[모감주나무]
모감주나무는 무환자과에 속하고 일명 염주나무로 불리워지며, 세계적인 희귀종으로 충남 안면도와 강원도 일부 해변에 몇 그루씩 자생하고 있으며, 여름철에 황금빛 꽃을 감상할 수 있다.
세모꼴의 초롱같은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고 루비빛으로 물드는 단풍이 화려할 뿐만 아니라 도심지의 가로변이나 공원녹지대 조경수로 적합하며, 동해면 발산리 주변에 해안과 접한 임지로 약 30도 경사진 곳에 서북방향으로 자생하고 있다.
큰 나무의 높이가 15m, 수목 40m, 둘레 1.2m가 되고, 수령이 120~130년 정도되는 것도 있으며, 생육지는 해안과 접하고 있는 마을권 내의 임지로 분포상태는 산록부에서 20~30m 내에 팽나무, 느티나무, 귀똥나무, 떡갈나무 등 활잡목과 함께 생립하고 있는 낙엽활엽교목이고, 잎은 달걀모양이다.
모감주나무는 암바위 토심이 얕은 사양토 위에 자생하며, 단일 임지의 집단으로 자생하는 것은 드문 예이나 이곳은 동일 지번내에 약 300여본이 다른 잡목과 섞여 생장하고 있다.

[병아리 꽃나무]
황해도 이남에서 자라는 낙엽관목(落葉灌木)으로서 높이가 2m에 달하고 가지에 털이 없다. 잎은 마주나기이며 난형(卵形) 또는 긴 난형이고 점첨두(漸尖頭) 원저(圓底)이며 길이 4~8cm, 나비 2~4cm로서 복예치(複銳齒)가 있고 표면은 짙은 녹색이며 주름이 많고 뒷면은 연한 녹색이며 견모(絹毛)가 있다. 엽병(葉柄)은 길이 3~5mm이고 탁엽(托葉)은 가늘며 일찍 떨어진다.
꽃은 5월에 피고 지름 3~5cm로서 새 가지 끝에 1개씩 달리며 꽃받침은 편평하다. 꽃받침열편은 4개로서 좁은 난형이고 톱니가 있으며 4개의 작은 부과편(副果片)과 마주나기하고 꽃잎은 4개로서 백색이며 거의 원형(圓形)이다.수술은 많고 짧으며 심피(心皮)는 4개이고 꽃받침열편 내부에서 성숙하여 흑색(黑色) 윤채(潤彩)가 있는 타원형(橢圓形)의 견과(堅果)로 된다.
열매는 길이 8mm 정도로서 9월에 익으며 관상용(觀賞用)으로 심을 만하다.
정보
문화재 정보를 지정종목,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나타낸 표입니다.
지정종목 천연기념물 제371호
분류 자연유산 /천연기념물 /생물과학기념물 /분포학
수량/면적 26,768㎡
지정(등록)일 1992.12.23
시대 -
소유자(소유단체) 포항시
관리자(관리단체) 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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