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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자막

연오랑 세오녀의 일월정신이 살아숨쉬는 빛의 도시
글로벌 기업 포스코와 불굴의 개척정신으로 새마을운동을 선도한 도시
특별한 애향심과 호국정신으로 국난극복에 앞장선 도시
영일만기적을 일꾸며 대한민국 산업화와 근대화를 이끈 위대한 도시
이곳이 바로 포항입니다.

포항의 미래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포항은 민선6기 출범과 함께 미래가 풍요로운 새로운 포항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무한한 상상력과 협업 융합을 기반으로 창조의 씨앗을 뿌려왔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은 이제 하나둘씩 소중한 결실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실시하는 외국인투자기업 체감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1위로 평가되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 포항의 이미지를 한층 높여주었습니다.

지역경제에 다시 한 번 활력을 불어넣어줄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가 시민들의 기대 속에 조성 중에 있고 오는 2020년까지 첨단산업 R&D집적단지가 들어설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가 조만간 착공될 예정입니다.

또한 올해 문을 여는 지질자원연구원 실증연구센터와 세계3번째로 들어설 4세대 방사광가속기는 동해안 연구개발 특구지정에 힘을 더할 것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수중건설 로봇과 국민안전로봇프로젝트와 함께 극한엔지니어링 연구단지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영일만3산업단지 일대를 로봇연구시설과 연관산업이 집적화된 첨단로봇산업의 메카로 조성할 것입니다.

KTX 포항 직결선의 개통으로 교통오지였던 동해안권 65만 주민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준데 이어 포항과 울산을 잇는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포항은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동해안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영일만대교 건설을 위한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대역사의 첫발을 내딛였습니다. 유리시아 이니셔티브의 핵심항만이 될 영일만항 건설과 북방진출의 핵심인프라가 될 포항-영덕 고속도로, 동해중남부선 철도 및 영일만항 인입철도 건설에도 더욱 속도를 낼 것입니다. 또한 신도청시대를 맞아 기계-안동간 국도31호선 확장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일만항 국제여객부두 건설사업을 통해 환동해권 크루즈시대를 착실히 준비하는 한편, 글로벌 해양중심도시로 발돋음하는 중요한 기폭제가 될 두호마리나 복합리조트와 영일만관광단지 조성도 차질없이 추진할 것입니다. 국지도 20호선에 동빈내항 횡단구간에 포항을 대표하는 명품다리가 놓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간 상생협력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는 형산강프로젝트의 7대분야 40여개 사업들도 국책사업화를 위한 단계적 절차를 통해 본 궤도에 오르고 있습니다.

더불어 포항공항이 다시 문을 열고 김포와 제주의 노선이 운항을 시작하고 포항과 울릉도의 하늘길을 잇는 소형지역항공사의 설립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앙부처와의 끊임없는 소통과 노력을 통해 포항운하주변이 전국최초로 입지규제최소구역으로 선정되어 활발한 투자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효자역에서 구 포항역에 이르는 4.3KM의 폐철도 구간을 보행자중심의 공간과 도심속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고 구 포항역 주변지역의 도시재생사업도 속도를 낼 것입니다.

세계적 철강기업 포스코와 글로벌 연구중심대학 포스텍, 우수한 첨단과학인프라를 기반으로 문을 연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는 산학연관에 상생협력과 강소기업 육성 생태계 조성을 통해 포항을 한국형실리콘밸리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포항테크노파크에 문을 연 경북SW융합클러스터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포항과 구미, 경산을 잇는 소프트웨어 산업육성 삼각벨트는 창조경제의 전진기지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경기침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전통시장을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키워나갈 것입니다.

FTA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1,2,3차 산업을 복합해 더 많은 농업인이 높은 부가가치를 얻을 수 있는 6차 산업을 확대하여 농어업을 희망의 미래 산업으로 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우수축제로 선정된 포항국제불빛축제와 철과 예술이 조화된 포항스틸아트 페스티벌같은 포항만의 테마가 있는 주제를 통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넘치는 사랑받는 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시민들의 문화갈등을 풀고 문화산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포항문화재단 설립을 통해 포항자체를 하나의 문화상품이자 브랜드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일자리가 곧 복지인 만큼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확충을 통해 노인과 여성 장애인들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늘려 나가겠습니다.

100세 시대를 맞아 평생학습이 일자리와 복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재능기부와 자원봉사와의 연계를 통해 공유경제를 활성화 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제 포항은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공감대를 기반으로 함께 꿈꾸고 그 꿈을 함께 실현할 수 있는 창조도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긍정과 도전의 자세로 우리가 하나가 된다면 또 한 번의 영일만 기적으로 포항을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꾸게 될 것입니다.

함께하는 변화, 도약하는 포항

환동해중심창조도시 포항

 

포항형 창조도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일자리 창출과 도시활력을 되살리기 위해서 창조성이 도시 전반에 반영되어 포항시 100년 미래를 이끌어갈 지속적인 성장 발전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춘 도시

포항만의 창조

포항만의 창조DNA를 바탕으로

정체성
  • 연오랑 세오녀 (일월정신)
  • 의병, 학도의용군 (호국정신)
  • 새마을운동, 포스코 (개척정신)
잠재력
  • 포스텍, 가속기 연구소 등 세계적 수준의 인적 · 물적 인프라 구비
  • 환동해 경제권 부상 타도시보다 우수한 물류 · 산업 ·과학 인프라 보유

소통, 협업, 융합 경제주체 간, 시민과 시민 도시와 도시 간 상생협력

환동해 중심 창조도시 포항 원대한 꿈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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