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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17년 상반기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 우수상

170910 포항시, 2017년 상반기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 “우수상”2

-지속가능한 일자리창출 포항플랜 가시화 등 차별화된 일자리창출

포항시가 지난 8일 경북도청 경제부지사실에서 ‘2017년 상반기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경상북도가 새정부가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 기조에 발맞추어 일자리정책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기초자치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창출 목표달성도 및 지역특성에 맞는 사업추진 노력도 등 전반적인 일자리대책 추진경과 및 실적을 평가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포항시는 2017년 상반기 일자리공시제 목표인 19,110개 대비 17,636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90.8% 달성하고, 경북도내에서 최초로 일자리추진단을 발족하고 일자리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켜 「포항 Good Job! 시민공감 일자리 5100플랜」과 지속가능한 포항형 일자리 창출을 바탕으로 일자리정책에 발 빠르게 대응했다.

또한, △포스코 설비투자 및 ㈜에코프로지이엠 등 기업투자 유치를 통한 현장중심의 일자리사업 추진 △포항시만의 특색 있는 일자리사업으로 엄마참손단 운영으로 500여명의 여성일자리를 창출 △전국 최대 규모인 1만2000개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민간부문 고용촉진과 다양한 계층의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서도 큰 성과를 보였다.

특히, 민생경제 안정대책으로 시비 40억원을 투입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단기일자리사업에서 6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한 것과, 1천억원 규모의 포항사랑 상품권 발행으로 지역내 소비 촉진으로 지역경기 활성화 및 가맹점 매출 증대에 따른 추가고용 창출 등에서 타 시군과의 차별화된 추진실적으로 인정받았다.

아울러 청년취업팀을 신설하고 청년일자리에 본격 대응하기 위해 포항청춘센터 운영, 청년 창업존 조성, 중소기업 청년취업 지원 확대 등 청년실업 극복을 위한 일자리대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점도 주목받았다.

포항시 김영철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포항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시민공감, 시민체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천과제의 이행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100대 국정과제와 연계한 지속적인 일자리사업을 발굴하여 시민들에게 양질의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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